헌법 제 2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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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가, 발명가, 과학기술자 는 법률로서 보호 한 다."
by ssangb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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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09.09.28
    Honda U3-X (1)
  2. 2009.07.23
    "'국민 세뇌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3. 2008.04.22
    극심한 감기증상이다.
  4. 2008.04.18
    에잇... (1)
  5. 2008.04.16
    사진은....
  6. 2008.04.16
    기계공학과 HAPPYHOURS
  7. 2008.04.08
    우주선 발사 (2)
  8. 2008.03.19
    2008기계공학과 학생회 For M.E.!
  9. 2008.02.17
    2008년 (3)
  10. 2008.02.02
    수명체크 (5)
혼다는 세그웨이  컨셉과 비슷한 개인 이동기기 혼다 U3-X 의 새로운 시리즈를 지난 2009년 9월 24일 발표했다. 이는 좀더 가벼워지고, 좀더 개선된 듯한 모델인 듯 하다.

기존 제품과 가장 큰 차이점은 이동방향의 제약이 없다는 것이다. 기존의 제품은 2개의 휠이나 혹은 1개의 휠을 이용해서 휠이 굴러가는 방향으로만 이동할 수 있었는데, 이 제품은 특수설계 바퀴를 통해 앞뒤좌우 이동이 모두 가능하다.



1. 1개의 바퀴만으로 균형을 잡을 수 있다.
인간이 걷기와 마찬가지로 자유 운동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경사 센서 장치가 운전자의 체중변화에 따라 방향과 속도를 제어한다.

2. Hot drive system 휠 구조
전방, 후방, 측면으로 움직일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바퀴 구조를 개발 하였다. 


3. 작고 가벼운 크기




Specification

1. 길이 x 폭 x 높이(mm) : 315 x 160 x 650
2. 무게 : 10kg 미만
3. 배터리 유형 : Lithium ion battery
4. 충전시간 : 1시간






-동영상 출처 : 유투브
-사진 출처 : www.hon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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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바 . 2017.11.26 19:3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오 이거 멋지네요





결국 한나라당이 사고를 쳤다. 60%가 넘는 대다수 국민이 반대하는 '미디어법 개정안'을 국회의장 직권상정과 다수의 폭력을 통해 통과시킨 것. 참담하다. 2009년 7월 22일은 민주주의의 위기가 본격적인 '반민주 독재화'로 전개된 날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한나라당은 국회법마저 어겨가며 '미디어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바로 이 때문에 '미디어법 개정안'의 통과는 사실 무효이다. 통과에 필요한 정족수 미달로 부결된 것을 재투표로 통과시켰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아무 문제가 없다며 '미디어법 개정안'의 통과를 주장하고 있다. 불법을 합법으로 만드는 곳이 국회인가? 한나라당은 불법을 합법으로 만들기 위해 권력을 잡았는가?

대다수 국민의 반대를 무시하고 한나라당이 불법으로 통과시킨 '미디어법 개정안'은 사실 '보수 세력의 미디어 장악'을 위한 '미디어법 개악안'이다. 미디어의 중요성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매일 미디어를 통해 수많은 정보를 주고받는다. 미디어는 우리의 생각과 판단을 규정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이 때문에 미디어의 다양성과 자율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만일 돈과 힘을 지니고 있는 세력이 미디어마저 장악하게 된다면, 미디어의 다양성과 자율성은 완전히 파괴되고 말 것이며, 따라서 그 사회의 다양성과 자율성 자체가 완전히 파괴되고 말 것이다.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개정안'은 바로 이런 문제를 안고 있다. 그것은 사실 보수 세력의 핵심인 재벌 신문과 족벌 신문에게 방송마저 장악하게 하는 것이다.

▲ 보수 세력인 재벌 신문, 족벌 신문에게 방송마저 넘겨주려는 미디어법 개정안이 한나라당이 주도해 국회에서 날치기 통과됐다. ⓒ프레시안

한나라당의 '미디어 장악법'이 실행되면, 앞으로 이 나라의 언론은 어떻게 될까? 이미 KBS와 SBS는 물론이고 MBC도 제 목소리를 제대로 못 내고 있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강력한 억압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재벌 신문과 족벌 신문이 방송을 장악하게 된다면, 앞으로 우리는 방송에서 언제나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칭송하는 소리만 듣게 될 것이다.

노종면, 신경민, 김현석 등의 방송인들이 이미 큰 제재를 받았고, 윤도현, 김미화 등의 연예인들이 이미 큰 시련을 겪었다. 그리고 <PD수첩>, <뉴스후>, <시사투나잇> 등의 훌륭한 프로그램들이 이미 터무니없는 제재를 받았고, 이른바 '뉴라이트'라는 간판을 내건 단체들은 <무한도전>과 같은 쇼 프로그램에 대해서조차 강력한 정치적 공격을 가하고 있다.

민주화와 함께 시대의 뒤편으로 영원히 사라졌을 것으로 생각했던 암울한 현상들이 매일같이 도처에서 발생하고 있다. 언론의 면에서 보자면, 말 그대로 <대한 늬우스>의 시대가 전면적으로 도래하고 있는 것 같다. <대한 늬우스>는 무엇인가? 뉴스의 탈을 쓴 '국민 계도', 아니 정확히 말해서 '국민 세뇌' 프로그램이 아닌가?

정권의 문제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볼 수가 없던,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뉴스가 바로 <대한 늬우스>가 아니었던가? 그래서 민주화와 함께 사라져야 했던 독재의 뉴스가 바로 <대한 늬우스>가 아니었던가? 이제 머지않아 방송에서는 '4대강 죽이기' 찬가가 쏟아지고, '용산 참사'는 극렬한 '도시 테러'로 비난받고, 시민운동은 반국가 세력으로 매도될 것이다.

사학법의 개악으로 역사가 15년 전으로 후퇴했다는 비판이 일어났다. 이제 미디어법의 개악으로 역사가 20년 전으로 후퇴했다는 비판이 일어나게 되었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이렇게 각종 법의 개악을 통해 역사를 후퇴시키지 않고서는 권력을 계속 장악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보수 세력은 독재에 맞서서 어렵게 이룩된 민주주의를 그대로 인정하고서는 결코 권력을 계속 장악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보수 세력은 독재에 뿌리를 두고 있는 세력이기 때문이다. 박정희와 전두환처럼 군대를 동원해서 권력을 장악하기는 어려운 시대가 되었으므로 보수 세력은 그 대신에 미디어를 장악해서 '국민 세뇌'를 통해 권력을 계속 장악하기로 한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계속 반민주와 반서민의 정책을 강행하는 것을 두고 이미 진작부터 '불통'이라는 비판을 넘어서 '독재'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이제 '미디어 장악법'의 불법 통과를 통해 '이명박 독재'가 결국 '한나라 독재'이며 '조·중·동 독재'라는 사실이 명백히 드러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명박 독재'는 한나라당이 의회에서 합법화해주고, 조·중·동이 언론으로 정당화해주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것이다. 이제 '미디어 장악법'을 통해 정부와 의회와 언론에 대한 보수 세력의 지배는 확고해졌다. 그 대표를 둘러싸고 내부에서 치열한 정쟁은 계속 벌어지겠지만 자기들끼리 권력을 주고받으며 지배할 수 있는 사실상 독재의 기반이 확립된 것이다.

▲ 불법 통과 시비가 일고 있는 '미디어 장악법'은 원천무효이다. 원천무효가 아니라면 국회는 존재 이유가 없다. ⓒ프레시안

민주당의 정세균 대표는 '미디어 장악법'을 저지하기 위해 단식농성을 했으나 철저히 무시당했다. '미디어 장악법'이 불법통과되자 정세균 대표와 이강래 의원은 18대 국회가 존재이유를 상실했다며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다. 그렇다. 한나라당은 '미디어 장악법'을 불법통과시켰을 뿐만 아니라 야당의 존재 이유를, 아니 국회의 존재 이유를 없애 버렸다.

한나라당의 박근혜 의원은 반대표를 던지겠다고 발언해서 한나라당의 무모한 시도에 한때 제동을 걸었다. 그러나 곧 한나라당의 수정안을 두둔해서 '미디어법 장악법'의 불법 통과에 가담했다. '미디어 장악법'의 불법 통과를 놓고 국회에서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은 김형오 국회의장이다. 그는 이 법이 조·중·동이 방송을 장악하도록 하기 위한 법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직권상정을 결정해서 국민의 반대를 무시하고 독재화의 문제를 악화시켰다.

우리는 1948년의 대한민국 정부의 정식 수립부터 1987년의 6월항쟁에 이르기까지 무려 40년 동안 독재에 시달렸다. 독재는 폭력과 부패의 시대였다. 수많은 사람들이 민주화를 갈망하고 노력하지 않았다면, 이미 오래 전에 이 나라는 폭력과 부패로 몰락하고 말았을 것이다. 민주화는 근대화의 핵심이자 선진화의 기초이다. 민주화를 무시하고는 근대화는 왜곡되고 선진화는 무망할 뿐이다.

민주주의의 위기는 부유층에게는 대박의 기회이지만 서민에게는 절박한 생활의 위기이다. 이대로 '반민주 독재화'가 계속 강행된다면, 이 나라는 곧 남미형 국가로 추락하고 말 것이다. '미디어 장악법'은 단순히 보수 세력이 미디어를 장악하는 것을 넘어서 이 나라의 총체적 후진화를 향한 질주로 이어질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자신들이 선거를 통해 권력을 잡았으며 다수결로 법을 제정하고 있으므로 독재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독재는 합법과 불법의 차원에 국한되지 않는다. 합법은 독재가 아니기 위한 필요조건일 뿐이며 결코 충분조건은 아니다. 선거를 통해 합법적으로 권력을 잡아서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가 되었던 히틀러는 그 단적인 예이다.

진정 독재가 아니고자 한다면, 권력의 행사 과정에서도 합법의 요건을 철저히 준수해야 할뿐만 아니라 추구하는 정책이 국민을 위한 것인가에 대해서 계속 엄정히 평가받아야 한다. 이런 점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반민주 독재화'의 길을 질주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여기서 자연스레 우리의 현대사를 다시 돌아보게 된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등의 독재자들은 모두 비참한 말로를 맞았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에 대해서는 이미 80년대의 '5공'이나 70년대의 '유신'으로의 회귀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그런데 이번의 '미디어 장악법'은 아예 50년대의 이승만을 떠올리게 된다. 재투표를 통한 불법 통과의 방식이 이승만의 '발췌개헌'이니 '4사5입개헌'과 비슷해 보이기 때문이다. 이 나라의 보수 세력은 독재화를 강행하지 않고는 자기들의 정책을 추구할 수 없는 반민주 세력인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주권자인 국민이 나서서 독재를 타도하고 민주주의를 이룩했다는 사실이다.

불법 통과된 '미디어 장악법'은 원천무효이다. 그렇지 않다면 국회는 더 이상 존재할 이유가 없다. 국회는 대다수 국민이 반대하는 악법을 불법으로 통과시켜서 국민에게 강요하는 곳이 아니다. 국회는 독재를 합법화하는 정치기구가 아니다. 민주주의의 제도적 한계를 극단적으로 악용하는 히틀러식 정략은 철저히 방지되고 교정되어야 한다.

주권자의 주권은 한번의 선거로 끝나지 않는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반민주 독재화'를 중단하고 국민의 주권을 존중해야 한다. 그리고 국민은 그들이 국민의 주권을 존중하도록 열심히 요구하고 실천해야 한다. 그들은 오직 선거만을 중시한다.

/홍성태 상지대 교수·참여연대 부집행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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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723100548&section=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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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공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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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이다.

시험기간에 꼭 이런다. 감기에 걸린다. 평소에 안하던 공부를 해서 그런가...

비까지 온다. 아프당 .

예전엔 비오는 날이 은근 괜찮았는데.. 기분탓인가?... 오늘은 별로다.

추워서 그런가 보다.

어느새 4월에 막바지를 향해 달려간다.

5월은 참 바쁠거 같다. 방학때는 왜그리 놀았는지.. 영어만 좀 해놨어도 덜 바빳을텐데..

항상 늦은 후회를 할 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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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러 도서관에서 일어선다.

걸어가다 노트북 선이 발에 걸린다. 옆 테이블 영주 컴퓨터에서 전원선이 빠진다.

어라.. 맥북 선이네?.... 이희섭이 영주 빌려줬나?

" 헐.. 쏘리~~ 희섭이한테 빌렸냐?"

근데 이건 뭥미? 영주가 왤케 늙어버린거지? 왤케 늙어버렸냐 30분만에....

에잇.. 알고 보니 어디서 듣도 보지도 못한 잡것이 날 째려본다. -_-;; 미안혀. 몰랐자나

그래도 나보다 학번도 안되보이는게 너무 째려본다?  못생겨가지고..

쿨하게 사과했다.

그려.. 영주는 분명 아까 조모임한다고 나갔는데.. 병신.. 그게 영주였겠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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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희섭 2008.04.19 03:48 address edit/delete reply

    내이름 나와서 감사




사진속에는 웃고 있어서 좋다.

한 순간이지만.... 웃고 있었던 순간이... 있어서 좋다.

함께 웃어준 사람들이 있어서 좋다.

그래서 사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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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총장배 첫경기에서 승리를 했다. 하지만 작년과 다른점은.. 내가 너무 못했다. ㅎㅎ

몸이 무겁다. 예전만 못하다. 아쉽다. 희열을 느껴본지 오래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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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나 ㅋㅋ 엠블럼도 내가 ㅋㅋㅋ 그래도 왠지 뿌듯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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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0일 2008기계공학과 학생회에서 처음 마련한 행사인 'HAPPY HOURS'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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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선거날인 4월9일(행사전날) 학생회 사람들은 늦은 밤까지 행사준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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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는 구리한 날씨에도 행사를 위해 도와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다음날 화창한 날씨와 함께 오후 12시부터 행사가 시작되었다. 많은 사람들과 많은 교수님께서 방문해 주셨고,

그동안 준비해오면서의 힘들었던 것들에 대해 모두 보상받는 듯 한 기분이었다. 정말 즐거웠고, 뜻 깊은 순간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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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

퍼왔어요 잡아가지 마세요.

만세~

20년 후에는 나도 저기안에 있고 싶다.

정말 대단한 공학인이 되고싶다. 과학인이.... (에이빅 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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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0 22:12 address edit/delete reply

    러시아 돈지랄에 우리나라 200억이 날아간 꼴 -_ㅠ

  2. 마르슬랭 2008.04.13 19:2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슈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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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부를 위하여! for m.e.

안녕하십니까?

2008년 기계공학부 학생회장 선거에

정후보로 입후보한 김선우,

부후보로 입후보한 이상화, 임희승 입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 앞에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기계공학부에는 약 500여명의 학생과 30여분의 교수님이 계십니다. 원래 기계과 하면 단합이 잘되는 또는 잘 뭉치는 과로 많이 인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점점 이런 모습들이 사라져 가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 된 기계공학부를 희망합니다. 학생들간의 단합, 그리고 교수님과의 단합을 위해서 지금 이 자리게 서게 됐습니다.

 

저희는 학생들간의 단합을 위해서 기계과 소속 동아리의 활성화와 기계과 진입생 분반 배정, 그리고 싸이월드 클럽 홈페이지 개선 및 관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학생들간의 의사소통과 정보공유 그리고 여러분들의 건의사항 및 의견들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또 교수님과의 소통과 단합을 위해서 LT, 체육대회와 같은 과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교수님과의 정기적인 간담회도 마련하고자 합니다. 그 동안 원활하지 못했던 교수님과 학생들 사이의 소통을 해결하기 위해서 학생회가 중계자 역할을 하겠습니다.

 

사실 ‘학생회’라는 명칭이 왠지 거리감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해서 썩 마음에 들진 않습니다. 항상 여러분들의 가까운 곳에 있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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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1학기 시간표얌.

어느새 나도 4학년이 되었엄.

글고 첨으로 주4파 되보았엄. 그래서 떨렴.

분명 월욜은 늦게 일어나겠지? 큭큭큭

화요일은 왠지 빡세보이지만 괜찮아괜찮아.. 거의 노는거자나 ㅎㅎ

난 항상 1자리에 열광해 ㅎㅎ 배드민턴도 사실 생각없었는데.. 한자리 남아있길래 넣어버렸엄.

4학년1학기는 왠지 바쁠것 같암. 과연 후회하지 않을 한학기를 보낼수 있을까?

방학이 다 해가는 이시점에서 예상해보았을때

방학처럼 지내면 군대가기전학기랑 똑같애 똑같애 ㅋㅋ

함튼 시간표만 놓고 보면 상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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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선수 2008.02.21 16:46 address edit/delete reply

    시간표 겁나 빡신데? ㅋㅋ 상큼하다 ㅋㅋ

  2. R 2008.02.29 17:07 address edit/delete reply

    자학 시간표아냐??

  3. 아르베우스 2008.03.10 00:5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1교시 3개 ㄷㄷㄷ;




♣ 죽는날을 알려주는 테스트 ♣


젠장 73살까지 밖에 못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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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nkSpider 2008.02.07 00:36 address edit/delete reply

    난 71살

  2. 익명의제보자 2008.02.12 09:31 address edit/delete reply

    천년만년 살텐가 @_@

  3. 박선수 2008.02.21 16:48 address edit/delete reply

    야 장난하냐 - _-
    나 -8살 나왔어;;

  4. Dr.daylight 2008.03.09 23:2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앞으로 67년 남았다고 하는 말을 보니까..
    갑자기 제 몸이 껍데기가 된 것같은 이상한 기분이 생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전 85살까지 산데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박선우 2008.03.24 06:22 address edit/delete reply

    난 99살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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